폰인카(ponincar)

스마트폰과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연동하는 터치 컨트롤 미러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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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디스플레이서 스마트폰 기능 이용…터치 컨트롤 미러링 솔루션 ‘폰인카’

특정 기기의 화면을 다른 기기의 화면으로 전송하는 미러링(Mirroring) 기술은 설정이 복잡하고 영상 화질이 왜곡되는 단점이 있다. 무선 미러링의 경우 통신 연결이 불안정하면 무용지물이다. 이 선만 꽂으면 작은 스마트폰 화면 속 애플리케이션(앱)을 화면이 큰 차량용 디스플레이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과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연동하는 터치 컨트롤 미러링 시스템 ‘폰인카(PoninCar)

폰인카를 이용하면 4.5인치 화면의 스마트폰에서 쓰던 “김기사”,”티맵”,”아틀란맵” 을 차량 내에 설치된 8~10인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쓸 수 있다. 스마트폰용 메신저 카카오톡이나 음악서비스도 그대로 옮겨와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폰인카의 장점은 유선케이블로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를 연결만 하면 바로 미러링이 작동한다는 것. 별도 설정 기능을 누를 필요 없이 두 기기가 연결되는 순간 바로 하나의 기기처럼 작동한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차량용 디스플레이 화면을 조작하면 스마트폰 기능도 작동할 수 있다. 실시간에 가까운 반응속도와 함께 스마트폰의 선명한 화질을 큰 화면에서 그대로 재현한다.
“운전중 내비게이션부터 음악감상, 실시간 인터넷 검색 등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운전자가 친숙한 큰 화면의 디스플레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향후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폰인카를 개발 했다.
폰인카는 현재 시판중인 7~9인치 내비게이션(해상도 800X480)과 연동을 시작으로 해상도가 1024X600인 단말기로 연동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에서도 폰인카를 쓸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했다.